-공지-

(웰컴)


[세컨드 이글루 소식]

만든지는 사실 꽤 되었지만

이글루의 목적, 방향을 잡지 못해서 방치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확실히 정해 그림,사진 들을 올리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http://yuworld.egloos.com/



- 최상단에 위치하는 공지 -



이어지는 내용

by 유스로히인 | 2009/12/31 23:59 | 그럭저럭 공지 | 트랙백 | 덧글(14)

책을 사서 본다는 건

(물론 사진은 제 책입니다)

사실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닌가?

장르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말이다

절판된 책, 특정도서와 같이 어디서 더 구할 수 있는 책 같은 것도 아니고

그러한 책을 포함해서 일반 다른 서적마저 도서관이나 대여점에서 빌려보는 것조차 아니라

스캔본을 보는게 과연 타당한 일인가?

도서관이나 대여점의 경우엔 그래도 책을 구입해서 대여하는 것이지만

스캔본의 경우 '대여한 책을' 스캔하는 경우도 허다할 뿐더러

설령 사서 스캔한다고 해도 좋지 않은 행위인건.. 뭐 당연히 알 것이다
(인터넷이 워낙에 잘 발달했으니 공유라는게 너무 쉽지 않은가?)

왜 이런 글을 갑자기 쓰냐고 묻는다면.. 예전에

어떤 몰지각한 사람이 만화나 소설등을 스캔해서 올리는 일을 갖고서

"나는 오늘도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

라고 말하며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말하던게 생각나서다

그 블로그의 덧글에는 무수하게 많은 추종자들의 추앙이랄지..

행여라도 신고한다라던가 하는 덧글을 쓴 사람은 추종자들에 의해서

악플 집단 린치를 당하더라

책 한권 보고 있자니 그 일이 생각나서 그냥 이렇게 글 한번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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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작가들을 생각해봐라 라는 말은 안하겠다

댁이 저 책을 한번 써봐라 라고도 안하겠다

그냥

스캔본을 당당하게 큰일 해낸것 처럼 유포하는 일이 안부끄러운가?

하고 묻고 싶다

by 유스로히인 | 2009/11/08 02:45 | 책을 읽어볼까 | 트랙백

0-14 BAR

최근 외출에 관한

포스팅은 대게 칵테일에 관한 얘기가 되는군요

제가 칵테일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휴가 나온 친구가 굉장히 잘 알고 잘 즐겨서

그 친구 덕에 좋은 바에 가서 좋은 칵테일을 즐기게 되네요
분위기 한번 좋고

 평소엔 메뉴판을 보고 시켰는데 이 날은 친구가 메뉴판을 보지 말고

기왕 테이블이 아니라 BAR에 앉았으니 취향대로 주문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따라 마셨던 맥주가 굉장히 썼으므로 달달하고 상큼한 것으로 주문을 하니

 
복숭아 베이스의 오리지널 칵테일이 나오더군요

정말 사탕을 먹는듯 달콤하면서 상큼시원한 한잔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코코아 같이 부드럽고 따뜻한 잔으로 부탁했더니

 
카페오레풍에 바나나믹스해서 아몬드를 뿌린 달달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잔이 나오더군요

친구의 설명에 의하면 베이스 술은 17도 정도되는 꽤 도수 있는 술인데

과일하고 이것저것 섞여서 많이 희석되었다고 하네요

확실히 술이라기 보단 카페오레 같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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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두 잔 다 오리지널이네요

제가 위에 말했듯 칵테일에 정통한건 아니라서 정확하게 레시피는 모르겠습니다

by 유스로히인 | 2009/11/07 20:35 | 내가 남기는 모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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