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3번이나 생일에 대한 포스팅을 쓰게되는군요
그때 마다 자화상 그림을 올리고 생일입니다! 로 끝냈는데
이번 생일은 좀 다릅니다
군대도 있고 내일은 시험이고 아무튼
씁쓸한 생일이로군요
하지만 부모님이 오늘은 파스타를 사주셔서 기분이 좀 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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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생일 때도 갔었던 곳인데
La Boom이란 파스타 정식점 입니다
백운 호수쪽에 있습니다
이게 작년에 먹은것△
크림 파스타
오늘은 런치 세트로 먹었으므로
세트 요리를 전부 찍어봤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가게입니다
샐러리 입니다
미디움으로 익힌 양고기랑 염소치즈가루가 들어가있습니다
(이전에 빵을 한바구니 갖다 주는데 깜박하고 못 찍었습니다 그 빵은 가게에서 직접 구우므로 예술이었습니다)
수프입니다
일반적으로 인스턴트로 조리한 것과는 맛이 비교가 안됩니다
크림 파스타는 먹어봤었으니 토마토 스파게티입니다
새우와 조개 등등 해물이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안느끼합니다
디저트 입니다
미니 아이스크림과 푸딩입니다
가운데 푸딩은 씁쓸하면서도 달달합니다
그런 맛이 어딨냐 라고 묻겠지만 사실입니다
덤으로 매우 맛있습니다
그리고 차가 나오죠
커피에서부터 허브티까지 한종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로즈 힙을 부탁했지요
색이 곱고 향이 좋거든요
오늘 먹은 것들 사진입니다